내 경험을 얘기하면
날걸리고 더 강한 가압을 위해 뒤꿈치까지 의도적으로 눌러봤는데
너네가 말하는 몸은 후경으로 빠지고 스키가 먼저 빠져나가서 속도가
더 난다
하지만 다음턴으로 이어나가기가 매우 힘듦
이미 빠진 후경은 다음턴 밟기위한 센터포지션을 찾기가 매우 힘들고 이미 날라가버려서 넘어지거나 펜스에 안박히는게 다행이었다
자꾸 킹영상 가지고와서 후경 찬양하는데
내가 생각하기에 후경이 아니라 발뒤에까지 밟아주는 세밀한 컨트롤을 말하시는것 같다 더 세게밟으면 안되는,, 결코 후경으로 타라는게 아님
반박환영 내가못타서 후경카빙 반대인정
몸은 뒤로안빠지게 잡아야지 - dc App
카숏은 이게 안되면 아예 탈수가없어 - dc App
그럼 후경으로 안타야겠지
자동차 리뷰 보다 보면 포르쉐 911 엔진이 뒤에 있어서 원래 조작이 까다롭다고 하던데 다른 기술력으로 커버 한다고 ㅎ 근데 그래도 코너에선 브레이크 밟아서 무게중심 앞으로 옮기고 선회 해야 하는 건 물리학의 영역 같습니다.
포지션은 전경을 유지한 상태에서 뒤로 밀리는것을 후경이라고하니 황당하기 그지없음 포지션과 발바닥 감각을 구분 못하고있는듯
아니 지금진짜 얘네들... 님들 그냥 가만히 서서 무릎 앞으로 내밀면서 스쿼드 하듯이 앉아보셈 지면이랑 엉덩이랑 가까워질수록 어디에 힘들어가는지
엉덩이랑 지면이랑 가까워질때 무릎 위치도 확인해보셈 ^^
+ 거의 모든 사람들이 몸이 뒤로 빠지는게 아니라 발 전체를 활용해야 한다는데 ㅋㅋㅋㅋ 싸잡아서 후경이라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