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양쪽에서 설명하는 리바운드는 서로 다른 힘인데 서로 지말이 맞다고 하니 결론이 안나지
양쪽 다 맞는 말을 하고 있어 그냥 서로가 생각하는 리바운드의 정의가 다른 거임.

소신발언하자면 밑에서 스키 책위에 놓고 올라타보라는 비유는
마찰력이 없는 설면에서 달리는 조건이 아니기 때문에 맞는 비유는 아니다
마찰력이 없는 설면에서는 그 조그만 힘이 스키와 사람을 날려보내는 힘이 될 수 있단 거야.

한가지 덧붙이자면 카빙할때 엣지가 박혀있는 부분이 접히면서 강력한 탄성을 만드는거지(이거는 손으로 구부려서 구현하는건 절대 불가능임) 스키 전체가 활처럼 휜게 탄성을 만드는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