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양쪽에서 설명하는 리바운드는 서로 다른 힘인데 서로 지말이 맞다고 하니 결론이 안나지
양쪽 다 맞는 말을 하고 있어 그냥 서로가 생각하는 리바운드의 정의가 다른 거임.
마찰력이 없는 설면에서 달리는 조건이 아니기 때문에 맞는 비유는 아니다
마찰력이 없는 설면에서는 그 조그만 힘이 스키와 사람을 날려보내는 힘이 될 수 있단 거야.
한가지 덧붙이자면 카빙할때 엣지가 박혀있는 부분이 접히면서 강력한 탄성을 만드는거지(이거는 손으로 구부려서 구현하는건 절대 불가능임) 스키 전체가 활처럼 휜게 탄성을 만드는 게 아님.
이제 다 끝났다 빠쌍가또 덕분에
그 조그마한 힘은 사람을 날려보낼 수 없을 정도로 작은 힘이라는 것이 요지입니다
아니 개 씨발 마찰력이 왜 없어 설면에
그렇게 열심히 카빙 연습하면서 더 깊게 박으려고 노력하는데 그렇게 만든 조건에서 나온 힘으로 날려지는거라니께
마찰력이 작다고 표현하면 의미 전달이 안되니까?
갓상갓도는 물리엔진을 고장내뿌림
아니 탄성이 설질이든 마철력이든 무슨상관임 그냥 많이 접히면 그만인데, 박히는 마찰면 접히고 나발이고 리바운드에 들어가는 전체 에너지에 비하면 미약할 따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