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3/3 도합 6단 강사생활 대학교 시절에 방학마다 하며 스키를 처음 타서 취직 한 지금도 주말에 강사겸업 하면서 9년차임
스키의 정답은 크게 없다
너희가 말하는 다양한 기술과 표현 모든게 정답이지
그냥 나는 다 스타일 차이라고 생각함 굳이 오답이라면 안으로 기대서 타거나 안발 타는거 정도인데 바깥발 스킹만하면 나는 나머지는 스타일 차이라고 생각함 리바운드를 활용 할 수도 있고 버릴수도 있는거고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고 싸우려 하지말고 아 저 사람은
저런느낌으로 타는구나 저런 방식도 있구나 라고 다양하게 생각해봐 그 사람처럼 타보려고도 하고 스키의 매커니즘은 진짜 다양해
정석적으로는 안좋은 동작이여도 타이밍 맞게 사용 잘하면 테크닉이거든 그래서 나는 데몬들 중에서도 다양하게 탈 줄 알고 변하는 사람이 진짜 데몬이라고도 생각해 너무 한가지 기술만 파서 정점이 되는것도 좋지만 진짜 그건 천재의 영역 아닐까?
강사생활하면서 이런마인드갖기 쉽지않은데, 오픈된 마인드 리스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