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의 턴을 만들어낼때 활처럼 접히잖아(빨간색 선)
저렇게 접히면 당연히 리바운드는 별로 크지 않아보이는데
문제는 카빙할때 엣지가 박힌 부분에만 설면의 저항을 받으면서
실제로는 파란색으로 접힐 것 같은데
저러면 굉장한 리바운드가 만들어지는거 아잉가
가끔씩 선수들이 실수해서 스갤 빠쌍좌 덤블링처럼 날아가는거도
저걸로 설명하면 말이 되는 것 같은뎅
아무래도 리바운드 무탄성론은 전적으로 찬성하지는 못하겠음.
스키의 턴을 만들어낼때 활처럼 접히잖아(빨간색 선)
저렇게 접히면 당연히 리바운드는 별로 크지 않아보이는데
문제는 카빙할때 엣지가 박힌 부분에만 설면의 저항을 받으면서
실제로는 파란색으로 접힐 것 같은데
저러면 굉장한 리바운드가 만들어지는거 아잉가
가끔씩 선수들이 실수해서 스갤 빠쌍좌 덤블링처럼 날아가는거도
저걸로 설명하면 말이 되는 것 같은뎅
아무래도 리바운드 무탄성론은 전적으로 찬성하지는 못하겠음.
아니 각국 스키 브랜드들이 자기네들 리바운드 잡는 기술력 자랑하는데 스키판에서 리바운드가 없다? 이건 말이 안되는거임 스키는 도구적인걸로 리바운드를 보조 해주는거지
결국 리바운드를 만드는 주 원인 : 우리 그걸 쉽고 안정적으로 받쳐주는거 : 스키
ㅇㅇ스키가 어느정도 영향은 있지만 거의 미미하다
미미하지 않다니까 어느정도 영향은 있고 주 원인이 아닐뿐인거임
저 파란선으로 스키를 접는다고? 한바 바키임? ㅋㅋㅋ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빨간선이 접히겠냐 파란선이 접히겠냐?
사람 체중이 시속 60km이상으로 달리는 힘으로 누르면 접힐 수 있겠지. 손으로는 절대 못 접겠지만.
너는 스키판의 탄성력이 리바운드의 원인이라는 결론을 정해놓고 끼워맞추려니까 이런 억지 설명이 나오는거임. 마치 천동설을 주장하기 위해 도입한 주전원과 같음 스키가 세로 방향으로 저렇게 휜다고 진심으로 주장할 셈이냐? 스키가 누르는대로 저 방향으로 휘면 엣지각을 만들 수 있을까? 잘 생각해봐라 스키가 저렇게 휘어있는 사진이라도 하나 가져와봐라 유압프레스로 눌러도 저렇게 휘어지진 않겠다
응 종이 책상에 세워놓고(엣지박고) 밀어내니까(카빙하니까) 세로로 접히네. 난 가능하다고 봄. 리바운드는 복합적인 힘인데 무탄성론은 스키의 영향을 너무 무시한 주장 같아서 싸질러 봄.
https://youtu.be/TEnEQZk6B_A?si=wd95X9mXxP2_9r17.
37분40초부터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