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귀찮으시겠지만 요기에 대한 생각도 좀 부탁드려요
익명(118.235)
2025-02-2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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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복원력이 반발력이고 알파인스키의 개발기준은 레이서다. 1초라도 줄이기 위해 별 짓을 다해야하는 그들로써는 그 반발력을 추진력으로 바꾸는 것이 매우 유의미한 기술이다. 따라서 스키 반발력이 리바운드의 전부는 아니지만 스키어가 느끼는 체감은 클 수 있다. 라고 해석하면 될듯
그래서 스키의 휨에의한 반발력은 라이더에게 매우 큰 유의미한 기능을 하는겁니다 단순히 스키어의 운동에너지와 비교해서 휨에의한 에너지는 무의미하다라고 말할수 없는거지요
첫줄이 문제라니까
내가 재료공학 전공이나 스키회사 엔지니어가 아니어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그 작은 차이를 위해 뭔가를 하고 있을 수도 있겠지 근데 근본적으로 스키판의 역할은 리바운드를 받아내는거지 리바운드를 만들어내는게 아니야
즉 스키어의 운동에너지를 더 강화시키고 특히 방향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것이 바로 스키의 휨에 의한 에너지 인데 그걸 에너지량이 적다고 말하고 있으니 흠
그 작은 운동량의 차이가 라이딩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답니다
반박을 하고싶으면 좀 분석을 해서 말하면 안됨? 그래도 운동량을 무시할 순 없겠지 흠... 에너지량이 적지는 않겠지 흠.. 이지랄하지 말고 실제로 스키판의 휘어짐과 복원력이 상당하기 때문에만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 무엇인지 가져오면되잖아
그리고 리바운드를 받아내는것은 스키어의 포지션 코어와 근력이 아닌가요?
사실 스키를 타는 사람입장에서는 매우 당연한 부분인데 뭘 분석을 하라는건지 타보면 바로 느끼고 알수있는데요
니가 느낀걸 설명조차 할 수 없는 국평오새끼면서 무슨 자신감으로 니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거임?
최소 평체 60킬로 이상되는 사람의 운동메너지와 양쪽 합해봐야 5킬로 전후인 스키와 운동에너지를 단순비교하면 당연히 스키의 운동에너지가 작겠지요 하지만 스키가 만들어내는 그 작은 에너지가 스키어의 운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있습니다
대단한 이론과 곽학적 분석이 필요한 내용이 아닙니다 상식수준에서 충분히 알수있는 내용이죠
따라서 같은 종류의 스키라도 스키마다 그 케릭터가 매우 다르고 스키어들은 본인에게 잘맞는 스키를 찾아 다양한 경험을 해보기위해 노력하고 있는겁니다
윗 중간의 의견에 동의. 나도 재료공학자는 아니고 다름 걸 전공했지만 - 스키의 탄성으로 스키를 누른 에너지가 강화되거나 한 다기 보다. 스키에 가해지는 힘. 중력. 등을 효율적으로 redirection 한다고 보는게 맞을 듯. 스키판이 무르면 조작에 대한 관용성은 크지만 그 과정에서 힘의 방향을 바꿔주는 정확성은 떨어지고. 이렇게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