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말대로 스키가 세로방향으로 휘어질 수 있으면
프레스가 강할수록 엣지각은 줄 수가 없다는 말이 된다.
근데 설마 컨셉이겠지 진짜 세로 접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딨겠냐
그래서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해드렸잖습니까. 프레스가 안된다 생각하는건 스키를 일자라고 생각해서 그래요. 모래시계 모양의 카빙스키는 가로세로 양방향으로 구겨질 수 있지요.
종이를 모래시계 모양으로 오려서 허리부분을 가로로 접고 뚠뚠한 부분을 세로로 접어보십셔. 접히는 부분이 겹치지 않습니다.
도대체 말이 안되는 소리를. 강 구조 설계이론을 좀 만 알면 (난 건축 토목 전공도 아니지만) 세로 접힘은 말 따우도 안 되는 소리라는 걸 알 듯. 세로 접히기 전에 바인딩이 풀린다.
바인딩 부분엔 세로로 안접힌다구요 엣지부분만 접히는 거라 카빙스키에만 적용되는 거라고요.
정정) 허리부분은 제외하고 접히는 거라
스키판의 모듈러스를 고려하면 엣지만? 접을 때? 얼마나 큰 외력이 필요할 지 잠깐이라도 생각해봐라. 엣지만 접는다. 참 나. 어그로겠지.
그니까 어지간한 파워로는 느끼는 것 조차 불가하다고요. 그러니까 논쟁이 발생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세로접힘이라 표현하기보다 뒤틀림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을거에요 제조사가 제공하는 테크니컬 매뉴얼을 보면 비틀림 혹은 비틀림강성으로 해당 움직임을 설명하고있어요 distortion stiffness 참고하세요 ^^
당연히 비틀림에 저항이 강하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 distortion stiffness 주장을 하겠지. 근데 물성 말고 구조적으로 폭 방향 변형은 거의 0라는 뜻이다. 다른 글에 써 있는 것처럼 그 전에 스키가 쪼개지거나 바인딩이 분리될정도로큰 힘이 필요하다는 말.
급 브레키 밟으면 차의 각 부분에 변형이 일어나고 뒤틀림도 있겠지만 후드가 앞 부분이 접히냐? 지친다.
비틀리는 현상은 있겠지. Strain 은 매우 작겠지만.
제조사 테크니컬메뉴얼에 설명되었다는건 설계 및 제조에 반영되었다는 의미로 보시면됩니다 ^^
그래서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해드렸잖습니까. 프레스가 안된다 생각하는건 스키를 일자라고 생각해서 그래요. 모래시계 모양의 카빙스키는 가로세로 양방향으로 구겨질 수 있지요.
종이를 모래시계 모양으로 오려서 허리부분을 가로로 접고 뚠뚠한 부분을 세로로 접어보십셔. 접히는 부분이 겹치지 않습니다.
도대체 말이 안되는 소리를. 강 구조 설계이론을 좀 만 알면 (난 건축 토목 전공도 아니지만) 세로 접힘은 말 따우도 안 되는 소리라는 걸 알 듯. 세로 접히기 전에 바인딩이 풀린다.
바인딩 부분엔 세로로 안접힌다구요 엣지부분만 접히는 거라 카빙스키에만 적용되는 거라고요.
정정) 허리부분은 제외하고 접히는 거라
스키판의 모듈러스를 고려하면 엣지만? 접을 때? 얼마나 큰 외력이 필요할 지 잠깐이라도 생각해봐라. 엣지만 접는다. 참 나. 어그로겠지.
그니까 어지간한 파워로는 느끼는 것 조차 불가하다고요. 그러니까 논쟁이 발생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세로접힘이라 표현하기보다 뒤틀림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을거에요 제조사가 제공하는 테크니컬 매뉴얼을 보면 비틀림 혹은 비틀림강성으로 해당 움직임을 설명하고있어요 distortion stiffness 참고하세요 ^^
당연히 비틀림에 저항이 강하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 distortion stiffness 주장을 하겠지. 근데 물성 말고 구조적으로 폭 방향 변형은 거의 0라는 뜻이다. 다른 글에 써 있는 것처럼 그 전에 스키가 쪼개지거나 바인딩이 분리될정도로큰 힘이 필요하다는 말.
급 브레키 밟으면 차의 각 부분에 변형이 일어나고 뒤틀림도 있겠지만 후드가 앞 부분이 접히냐? 지친다.
비틀리는 현상은 있겠지. Strain 은 매우 작겠지만.
제조사 테크니컬메뉴얼에 설명되었다는건 설계 및 제조에 반영되었다는 의미로 보시면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