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쨋든 그게 리바운드를 만드는건 아니고 당연히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켐버가 눌리는 탄성력보단 훨씬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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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방향으로는 바인딩 또는 누르는 점과 양 끝쪽 받침점의 거리가 멀어서 (뭐 대충 165의 센터와 양끝점 차이 ~80cm) 외력으로 스키판이 상대적으로 휘기 쉽지만. 폭 -즉 세로 방향으로 엣지와 누른 점 사이의 거리는 30~40 mm 일텐데 구조 강성 기본 이론에서 (난 교양으로맘 들었지만) 동일 소재라도 받침점과 힘 작용점의 거리가 줄 수록
Gent(vary2092)2025-02-28 23:43
답글
당연히 세로로 유의미한 휘어짐이 일어나진 않지... 난 저거 컨셉이라고 생각함
익명(114.206)2025-02-28 23:44
변형 저항이 커지는 걸로 알고있다 (전공자 등판하던가) 세로로 눈꼽만큼 휘어질지도 모르지만 (에지 접힘 x) 실제로 변형은 0 라고 봐야한다. 유사과학 대 잔치 그만.
길이 방향으로는 바인딩 또는 누르는 점과 양 끝쪽 받침점의 거리가 멀어서 (뭐 대충 165의 센터와 양끝점 차이 ~80cm) 외력으로 스키판이 상대적으로 휘기 쉽지만. 폭 -즉 세로 방향으로 엣지와 누른 점 사이의 거리는 30~40 mm 일텐데 구조 강성 기본 이론에서 (난 교양으로맘 들었지만) 동일 소재라도 받침점과 힘 작용점의 거리가 줄 수록
당연히 세로로 유의미한 휘어짐이 일어나진 않지... 난 저거 컨셉이라고 생각함
변형 저항이 커지는 걸로 알고있다 (전공자 등판하던가) 세로로 눈꼽만큼 휘어질지도 모르지만 (에지 접힘 x) 실제로 변형은 0 라고 봐야한다. 유사과학 대 잔치 그만.
하지만 조금이라도 접힌다면 탄성력이 엄청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