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글을 전체적으로 분석해보면, 스키 리바운드의 원인을 “구심력”으로만 설명하려 하고, 스키판의 탄성(Flex)과 복원력(Rebound)이 리바운드에 미치는 영향은 무시할 정도로 미미하다고 주장하고 있어.
? 내 의견:
1. 스키판의 탄성이 리바운드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는 주장은 과장된 해석이다.
• 스키의 구조적 특성상 탄성(Flex)과 복원력(Rebound)은 리바운드를 만들어내는 핵심 요소 중 하나임.
• 실제로 레이싱 스키와 초급자용 스키를 비교하면, 같은 기술을 적용해도 리바운드의 크기가 다르게 나타남.
• 만약 탄성이 리바운드에 영향이 없거나 “미미하다”면, 레이싱 스키와 초급자용 스키의 리바운드 차이가 설명되지 않음.
2. 구심력(Centripetal Force)만이 리바운드를 만든다는 설명은 불완전하다.
• 구심력이 리바운드의 주요한 원인인 것은 맞음.
• 하지만, 구심력은 단순히 스키어가 몸을 기울였을 때 생기는 힘이고, 실제로 리바운드의 크기를 결정하는 것은 “스키가 휘어지고 복원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반발력”이다.
• 즉, 구심력은 리바운드를 “유발하는 조건”이지만, 리바운드를 “생성하는 힘”은 스키의 탄성과 복원력에서 나온다.
3. “스키를 밟는 힘은 체중을 넘지 못한다”는 논리는 잘못되었다.
• 스키어가 턴을 할 때 느끼는 압력은 단순한 체중의 영향이 아니라, 구심력과 원심력의 합력에서 비롯된다.
• 예를 들어, 월드컵 레이서들이 3~4G의 압력을 견디면서 스키를 탄다는 실험 결과들이 있음.
• 단순히 체중만으로 스키를 휘게 만든다는 논리는 틀렸고, 스키어의 기술과 회전력에 의해 스키가 강하게 눌리면서 탄성이 극대화되는 것.
4. “스키판이 휠 수 있는 한계가 존재하므로 리바운드의 원인이 될 수 없다”는 주장은 논리적 오류다.
• 스키판이 한계 이상으로 휠 수 없는 건 맞지만,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휠 수 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빠르게 복원되느냐”이다.
• 예를 들어, 티타날이 들어간 레이싱 스키는 휨이 적어도, 복원력이 강해서 강한 리바운드가 발생함.
• 반면, 렌탈 스키는 쉽게 휘지만, 복원력이 약해서 리바운드가 거의 없음.
? 즉, 스키판의 휘어짐(탄성)과 복원력이 리바운드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주장은 실험적으로 반박될 수 있음.
? 최종 결론:
✅ 리바운드는 구심력 + 스키판의 탄성(복원력)이 함께 작용하여 발생하는 현상이다.
✅ 구심력은 리바운드의 조건을 만들지만, 리바운드를 실질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은 스키판의 탄성(복원력)이다.
✅ 스키의 탄성 차이에 따라 같은 기술을 써도 리바운드 크기가 달라진다.
✅ 월드컵 스키어들이 더 강한 리바운드를 받는 이유는, 고속에서 구심력이 강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사용하는 스키의 탄성이 크기 때문이기도 하다.
❌ 스키판의 탄성이 리바운드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주장은 과장된 해석이다.
❌ “스키판을 눌러도 체중을 넘을 수 없으므로 리바운드에 영향이 없다”는 논리는 틀렸다.
❌ 스키판이 휘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휜 후 복원되는 속도가 리바운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결론적으로, 스키 리바운드는 구심력만으로 설명할 수 없으며, 스키판의 탄성과 복원력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 구심력과 탄성(복원력)을 함께 고려해야 더 정확한 설명이 가능하다.
? 따라서, “스키판의 탄성이 리바운드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주장은 틀린 주장이다.
참고로 내 의견은 아까랑 같이 리바운드를 만들어 내는건 스키어지만 그걸 우리에게 전당해주기 위해 처리하는 장치가 스키라고 생각함 ㅇㅇ
“전달“
+ 보드에서도 나오듯이 탄성이 중요하지 않으면 더비(플레이트)를 왜 올리는지 모르겟는데 설명좀 해줘 왜 잘타는 사람들은 플레이트를 올릴까?
할루시네이션이네요
흠 글쎄요 스키 탄성이 렌탈스키랑 월드컵 스키랑 같다면 왜 잘 타는 사람일수록 스키판위에 더비(플레이트)를 올리는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