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단 말처럼 리바운드가 관성력에 의한 거라면 반동이라는 말을 쓰면 안됨.

곰곰이 생각해보니 리바운드에 대한 해석차이 때문에 논쟁이 되고 있는 것 같아. 실제로 데몬들도 리바운드는 스키 탄성이라 하는 사람들도 있잖아? 데몬이 과학시간에 잤다고 비하하는 녀석들도 있던데 그게 아님. 그 데몬은 탄성력을 실제로 체감해서 그것이 리바운드라고 정의했을 뿐. 

엄청 쎄게 밟는 선수들정도 되면 트램펄린단 말처럼 유의미한 탄성력을 만들 수 있는 것도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