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심력 = 원 내부 방향(중심점)으로 발생하는 힘
원심력 = 원 외부 방향으로 발생하는 힘
활강 중 기울기 발생 -> 스키 사이드 컷에 따른 회전으로 인한 구심력 발생 -> 관성력(= 원심력) 발생 -> 속도가 빠를수록 더 큰 구심력&원심력 발생으로 스키 휘어짐 발생
회전 중 기울기 감소 -> 원심력 감소 -> 구심력과 원심력의 불균형에 의한 리바운드 발생
활강 속도 증가 -> 구심력 및 원심력 증가: 원심력 감소에 따라 더 큰 리바운드 발생
스키 탄성 증가 -> 동일한 휘어짐을 유발하기 위해 필요한 힘(=원심력) 증가 = 동일한 크기의 턴을 그리기 위해 더 빠른 속도 필요 -> 더 큰 리바운드 발생
요약쫌
스키 탄성에 의해 리바운드 발생 X 스키 탄성으로 인해 리바운드 강도 변화 O
두번째줄에서 틀렸음
또, 카빙턴의 크기는 속도랑 관계없음
어렵네
어떤 전제로 인해서 카빙턴의 크기와 속도가 관계없는거임?? 쉽게 이해되지가 않네
사이드컷의 크기와 스키판의 휘어짐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 속도와는 무관함
속도가 커지면 원심력도 커져서 더 빨리 도는데 뭔소리
아 무슨 말인진 알겠음. 근데 스키가 기울어지는 각도에 따라서 스키가 휘어지는게 다르니까, 스키 휘어짐을 유발하기 위해서 기울기를 많이 주려면, 그만큼 원심력의 크기가 커야할테고, 그러려면 속도가 받쳐줘야돼서 마냥 관계없다고 말할 순 없다고 생각되는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