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가 미끄러지는 원리는 눈에 가해진 스키판의 압력에 의해서
고체상태의 눈이 액체인 물로 변하고
그로 인해 마찰력이 확 줄며 미끄러지는 원리임
이는 빙상경기도 마찬가지로 아이스 스케이트의 날이 빙판에 압력을 가하고 그 부분의 얼음이 녹아서 물이됨
그렇다면 영상 기온에서 존재하는 어떤 고체 가루 물질이 일정 압력을 받으면 액체로 변하게 되면
영상 기온에서 스키를 탈 수 있는 상온 인공설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해볼 수 있지 않을까?
스키가 미끄러지는 원리는 눈에 가해진 스키판의 압력에 의해서
고체상태의 눈이 액체인 물로 변하고
그로 인해 마찰력이 확 줄며 미끄러지는 원리임
이는 빙상경기도 마찬가지로 아이스 스케이트의 날이 빙판에 압력을 가하고 그 부분의 얼음이 녹아서 물이됨
그렇다면 영상 기온에서 존재하는 어떤 고체 가루 물질이 일정 압력을 받으면 액체로 변하게 되면
영상 기온에서 스키를 탈 수 있는 상온 인공설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해볼 수 있지 않을까?
얼음판 압력 그거는 과학자들도 아리송해하던건데 얼음이 고작 스케이트날이 가하는 압력가지고 물이될정도로 좆밥은 아니라서 최근엔 그냥 얼음은 몇도든간에 미세한 물표면이 존재한다는 주장이 유력한 설임.
그렇다더라
이게 또 많이많이 추울땐 원리 다르다며 ㅋㅋㅋ
아... 물 분자의 특성을 얘기해줘야 하다니우주에서 존재하는 분자 중에서 물 분자는일반적으로 기체 > 액체 > 고체 순으로 부피를 가짐그런데 수소 두개와 산소 하나가 120도 각도로 입체구조를 갖는 물은고체 부피 > 액체 부피로얼음은 물보다 밀도가 작아서 얼면 물위에 뜸그래서 압력을 받으면 부피가 작아지는 액체로 상변화가 일어남
존나 애매하게 알고있네. 우선 물 분자의 결합각은 대략 104.5도이고, 얼 때 부피가 증가하는 이유는 결합의 안정도에 물 분자간의 거리가 줄어듬에 따른 쌍극자 모멘트 힘 증가효과보디 수소결합의 증가가 더 크게 기여하기 때문에 물 분자간의 거리가 멀더라도 더 많은 수소결합을 만드는 구조를 형성하기 때문임
물보다 가성비가 낮지않을까
일단 인체에 유해할가능성 매우높음
그거 아니라고 결론나옴. 실제 압력에 의힌 어는점 변화는 0.01도 미만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와서 마찰열 등의 다른 가설들이 검증중임
이거 구라일텐데
지금은 눈이 미끄러운 이유 정확하게 설명 못 할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