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있는 듯 없는 듯 한 발짝 물러서서 구경만 할뿐
얼마전 리바운드 논쟁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전에 정보 글들을 좀 썼는데 안 쓰기 시작한 이유는 과연 내가 알고 있는게 정답일까?라는 의문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렙3때는 자신있게 말했던 것들도, 오히려 지금은 남에게 가르칠 때 더 신중해지고 발언이 조심스러워지네요
특히나 텍스트로 의미를 전달할 때에는 오해의 소지가 많기도 하고요
나의 위치?라고 하기엔 좀 건방져보이는데 어찌됐든 그런 공신력을 이용해서 사람들에게 잘못된 지식을 전달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글을 쓰기 두려워졌던 것 같네요
아무튼 가끔 유동닉으로 댓글달때도 있었고 비시즌에도 몇번 씩 들어와봤었습니다
떠난 적 없으니 그만 찾으세요 ㅋㅋ
시즌 말 다치지 말고 마무리 잘 하십쇼
개추 - dc App
진짜 데몬달고 이런 얘기하니까 좆간지네 ㄹㅇ;;
ㄹㅇ ㅋㅋ
아 근데 정보글 내놔라고~ 내놔~
리바운드논쟁 답이먼가여 - dc App
과학시간에 잤나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겸손한거 떠오르네요 개추
어디에나 있다.
데몬정도면 자신감 가지고 그님렙? 그님티? 해주세요
스갤goat
연예인본거같네 ㅎㄷㄷ
오 ...
스갤 최고 아웃풋 ㄷㄷㄷㄷ - dc App
역시 유동중에 데몬이 숨어있었네
진짜 간지 bbb - dc App
똥글이라도 좀 싸주세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