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땡 시작에는 파우더스럽기도 하고 설질 개좋았는데한 10시부터 10창나기 시작해서 슬러쉬 범프밭 됨2. 사람 존나 없음 저번주의 3분의 1정도 밖에 안되는듯3. 전날에 헬스하고 와서 진짜 허벅지 타들어가는줄다리에 힘안들어가서 몇번 몸턴하면서 내려옴아쉽지만 재밌었다- dc official App
어차피 이번 연휴는 어딜 가든 설질 개판이어서 기대는 없는데 오늘 강촌 그 특유의 감자가 없는 것은 매우 맘에 듦 ㅋㅋㅋ 근데 페가수스 하단은 디어 하단보다 더 많이 녹아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