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용평.  레드야땡 대기인원 졸라많았는데,나이는 50대후반정도 되보이는 어떤 빙신ㅅㄲ, 그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몸푼답시고, 스키판 세워 장단지 근육 풀고지랄함.    스키판앞에는, 5~6살정도 아이서있는데도 계속 지랄하길레, 여기서 그것도 애앞에다놓고, 뭐하는짓이냐고해도, 안들리게 중얼거리고는 계속 몸푼다고 허리돌리고 계속 지랄하더라.  몸푸는데 몇시간 걸리는것도 아니고, 위에서 풀면 뒤지나.  그래봐야 2~3분 빨리타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