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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하우스는 한산하기는 한데 인파는 폐장일 치고는 많은 편이었음

특히 오늘이 폐장인지 모르는 외국인들이 많은듯

갑자기 외국인 바인딩도 매주고 신기한 경험도 했던 마지막 날이었음

막상 집에 가려니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것을 보니 약간의 아쉬움이 남더라


이제 다음주부터는 용평에 계속 상주 하면서 폐장일까지 열심히 스키타는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