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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에 다시 찾은 용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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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어제부로 레인보우 3,4는 영업을 중단했다.
골드존은 아예 넘어갈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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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은 있을 수 있겠지만 현시점 슬로프 운영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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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랑 레인보우 파라다이스는 23일까지 탈 수 있는데,
이번 주 토일월 눈 와도 레인보우는 못탄다는데 아쉬울 따름..
일주일만 더 연장해서 파라다이스랑 같이 닫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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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있지만 날이 맑으니 경치는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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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보면서 타는 관광스키어라
고도감이 느껴지는 무주 용평 오투 하이원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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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에서 항상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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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서야 신규 슬로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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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1-2 브릿지다.
근데 중앙은 아이스반에 사이드는 굳어버린 범프
내려오는데 진짜 애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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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단부 살짝 윗쪽에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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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4(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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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3(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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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날은 따뜻했다.
그래도 확실히 자연설이 스프링시즌에 잘 버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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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롤도 없고
1 갈림길 사이 진입로를 막지도 않아서 엄청 들어가는 사람들
저기 완전 오프피스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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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두 시
레인보우1 하단부는 슬러시로 변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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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레인보우 상단~1상단까지는 여전히 짱짱한 설질
용평도 다른곳들은 무너지지만 레인보우만큼은 잘 버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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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폭설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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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로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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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때문에 주말에 못 열면 이게 마지막 레인보우였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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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눈예보의 적설량은 얼마나 될지 궁금하다. 일월화 드래곤밸리호텔 예약했는데 용평 시즌 N번째 부활 기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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