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국에 들어오지도 않는 디콘76 시승회에서 타보고
일본직구해서 본격적으로 스키시작함.
결과는 1년만에 팔아치우고 데모 회전 타는중.
바인딩이랑 판떼기는 데모급인데 무게는 반드컵이랑 월드컵 사이이고 길이는 최소 5~10cm이상 김.
어차피 미들턴 롱턴만 타겠단 마음으로 산건데 내 스키실력탓이라지만 너무 둔해서 급사올라가면 한턴한턴이 너무 어려웠음.
한국에서 타기엔 희소성있다는거말고 장점이 없는데 타보니까 왜 희소성있는지 알겠더라. 가격방어도 안되고 파우더도 아닌것이 회전스키인척하는데 그냥 너무 애매한 포지션.
제대로 즐기려면 렙2이상은 되야할거같은데 애초에 렙2면 뭔스키 타도 재밌을거임...
입문자면 기변까지 고려해서 그냥 데모급 회전스키사셈...
올마는 회전스키 있을때 사는거라고 생각함. 최소한 한국에선 그럼.. - dc App
만트라도용?
뭐 만트라88같은건 워낙 가볍고 잘 돌아지는 편이라서 한국에서 타도 전혀 문제는 없는데 저도 날 춥고 정설 잘돼있으면 무조건 회전 꺼냅니다. 눈오는날&범프있는날 많이 가서 회전6 올마4 비율로 탄거같음 - dc App
지금같은 날씨는 올마 타기가 더 좋을까요?
그건 당연..
우리나라에서 눈 좋을때는 진짜 이걸 왜 타고있나 생각 들지. 어디까지나 서브임
근데 저건 올라운드에 훨씬 가까운거같은디
디콘이 왜 난 올마인지 모르겠음 ㅋㅋ 저건 그냥 올라운드 스키라고 생각함. 켄도사면 디콘 무게 절반임
디콘 올마아님
탁건수대표는 시승회랑 유툽에서 올마운틴이라던데
https://www.drspark.net/ski_review/5377214
여기선 또 올라운드넹
올라운드 올마 이긴한데 회전성향이 더강하다고하네
양키들은 올마 계열중엔 만트라도 호불도 존나 갈리더라 개딱딱하다고 ㅋㅋ 거구나 존나쏠거아니면 쳐다도보지말라던데. 한국에선 다 회전 월드컵 데모만 타니까 상대적으로 개가볍고 딱딱한느낌도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