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에 첫스키로 사서 레벨1 취득한 기념으로 안 팔고 기념으로 가지고 있는 스키 있는데
보관 왁싱이니 비닐에 밀봉하니 머 많이 하는 것 같아서 그냥 내 스키기준으로 알려줄께용~
나도 보관 왁싱 했었는데 안한지 5~6년 넘었는데 똑같음 진짜 진심 그냥 평소에 왁싱 좀 했다 하면 어차피 스트럭처에 왁스찌꺼기가 어느정도 막아줌 (지인 보관왁싱했는데도 녹 겁나 생김)
그리고 비닐 밀봉 은 진짜 집이 계속 습한 반지하나 머 그런거 아니면 하지마라 역효과다 이제 업자들도 비닐에 넣어서 보관 안한다용~
제일 중요한 거 내가 볼땐 온도랑 습도다용 햇빛 안 들어오는 창고나 방 그늘진곳 같은곳이 최고다용~
세워서 보관 그늘진 곳 습도 적은 곳( 물먹는 하마나 제습제 그냥 던져놓으면 됨) 이 최고다
머 캠버가 죽는다 어쩐다
아니 그 정도 아끼는 스키면 못해도 5년 미만 새스키일 텐데 먼 캠버가 죽어용? 15년 되도 캠버 짱짱하다용 (참고로 매년 타고 그 당시 데모스키라 무게감이 좋아 아이스 많을때 아직도 탄다용)
스키 어차피 소모품인거 잘 알잖아용 ? 그리고 우리나라보다 더 열악한 온도 차이 있는 나라도 걍 창고에 세워두더라용~ ㅎㅎㅎㅎㅎ
나는 직업도 나무 만지는 직업이라 우리 창고에 목재 가득한데 습도만 막으면 장땡이다용 스키에 쓰이는 나무가 얼마나 고급나무에 온갖 처리 다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말라고용 ㅎㅎㅎ
아 오늘 좀 심심해서 글좀 써봤어용~ 스프링 시즌 마무리 잘하고 다음 시즌을 기약합시다~~ 화이팅
형 그거 노인 학대 아니야..?
15살이면 청춘이지 라는 마음이지만 노인이지.......그래도 아직짱짱해
오히려 부츠가 폴리우레탄재질이라 수분 만나면 가수분해됨(물론 그걸 생각해서 가수분해 안정제 넣음). 나무는 원래 수분 먹기도 하고 뱉기도 하는 재질이라 과하지만 않으면 됨. 내 기타가 5댄데 기타도 비닐로 안쌈. 그리고 베이스 재질이 폴리에틸렌인데 폴리프로필렌보다 산화가 잘안되는 재질임(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화방지 안정제 넣음). 폴리머는 전공이자 내 밥벌이니까 잘알아. 즉 보관왁싱 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