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5 시즌때 일주일에 스키장을 주 4회? 정도씩 가니까


왁싱이 엄청 빨리 없어져서 왁싱을 자주 받게 되던데 돈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엣지정비는 좀 전문가 영역인것 같은데 왁싱은 혼자서도 해볼만한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스키 정비도 혼자서 하는건 좀 별로인가요??


본인이 한다 vs 그냥 편하게 샵에 맡긴다


어떤게 좋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