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비빼러 셔틀타고 와서 1300까지 호크타고 접었다. 11시까지는 탈 만 했눈 데. 오후 1시 쯤 되니 슬러시가 심해서 도저히 못타겠더라. 그만 놓아줘야지




마지막으로 상단 슬로프들 보고 가려고 곤돌라 타고 올라가보니
몽블랑 정상도 많이 녹긴 했지만 좀 눌러주면 챔피언이나 파라다이스는 탈 만할 것 같은 데 왜 안 여는지.
시즌이 끝났다고 생각하니 우울하네.
스갤럼들 모두 마지막까지 다치지 말고 잘 타고 시즌 오프해라
챔피언. 파라다이스 슬로프 사진 투척한다.
그저 똥팍 - dc App
떵팍가본지 어언 10년전이네 - dc App
에휴......
2년저만해도 goat이었는데..
2년전 (내 기억에 ) 에는 마지막까지 키위-마스터스 슬로프 라인과 (펭귄은 루지 때문에 갈아엎고) 와 호크 열어주고 불새마루 올라가는 리프트 고장나니까 스노우 모빌로 태워 정상에 올려보내줬다. 지금 믿어지지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