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이 설면에 닿는다는 느낌이 들 정도까지 뒤집어줘야돼. 

일단 그 컨트롤이 되고 나서 그 다음에 뭘 하던 해야지 발 컨트롤이 향상이 안된 상태에선 아무리 다른걸 한들 근본적인 해결은 안된다고 봄.

근데 이 발등 뒤집어 주는게 만만치가 않단 말이야.

보통 중년부터 배운 사람들이 다른건 향상을 하는데 평생을 해도 이 발 뒤집어주는걸 못해.

어린 애들이 빨리 느는건 이 발등 뒤집어주는걸 잘한단 말이야.

어른들은 보통 이게 안된단 말이야. 

이게 안되면 실력향상은 위로 올라갈수록 매우 어려워져.

이 연습은 집에서도 할수 있어. 근데 실제 하는 사람은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