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이 설면에 닿는다는 느낌이 들 정도까지 뒤집어줘야돼.
일단 그 컨트롤이 되고 나서 그 다음에 뭘 하던 해야지 발 컨트롤이 향상이 안된 상태에선 아무리 다른걸 한들 근본적인 해결은 안된다고 봄.
근데 이 발등 뒤집어 주는게 만만치가 않단 말이야.
보통 중년부터 배운 사람들이 다른건 향상을 하는데 평생을 해도 이 발 뒤집어주는걸 못해.
어린 애들이 빨리 느는건 이 발등 뒤집어주는걸 잘한단 말이야.
어른들은 보통 이게 안된단 말이야.
이게 안되면 실력향상은 위로 올라갈수록 매우 어려워져.
이 연습은 집에서도 할수 있어. 근데 실제 하는 사람은 없겠지.
무슨 말이야? 발 뒤집는다느게... 좀더 풀어서 설명 부탁해.
보통들 엣지 쓰는 양이 너무 적어. 그러다보니 상체 각 만드는것도 한계가 있어. 상체각은 발목 사용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본인이 느끼기엔 정말 발등이 설면에 닿듯이 뒤집어준다는 느낌이 들어도 실제로는 엣지양이 생각보다 적거든. 이 엣지양이 커야 가속도 할 수 있지만 반대로 제어도 할 수가 있는거야
아.... 무슨말인지 이해는 했어. 그런데 그게 되려면 몸이 많이 유연해야 할거 같아. 상체 고정하고 그정도로 눞히는거 안되더라고.
특히 여자들이 이걸 못한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여자들이 잘 못해. 여자들이 더 유연한데 왜 못할까? 좀 담대해야돼. 근데 여자들이 보통 심리적으로 약해
발 쓴다 이게 표현이 좀 잘 안 와닿음 ㅇㅇ 걍 무릎이랑 고관절이 아직 유연하니까 배우기 좋은거아니노 - dc App
원래 간튜닝이 잘 되어있어야 배우는게 빠름
엣지세우는것도 정확한 체중이동이 이루어져야 재낄수있는거아님? 체중이동안된상태로 바짝 재끼면 걍 안발걸려 넘어지는거잖아. 그리고 발등이 설면에 닿으려면 안발컨트롤이 될정도의 고수여야 가능할거같은데
발이 우선이야. 발->무릎->고관절->명치->어깨->머리 순이지, 그 역순은 아니야. 발이 설면으로부터 제일 가깝기 때문이지. 본인의 느낌이 그런 느낌이 들 정도로 과하게 엣지를 먹일려고 노력해야 실제로는 엣지 먹이는게 조금 는다는거지 실제 발등이 뒤집히는건 아니야. 생각보다 어렵다니까
엣지앵글이 실제로 얼마나 세워지냐가 그만큼 중요하다는거겠징?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