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용평으로 시즌 오프

이번시즌 직장인으로서 나름 열심히 탔어요.

리프트 한 300회

감 좀 잡았다 싶었는데

마지막은 11시 넘어 슬러쉬 범프에 뒷테일 걸려 한번 굴렀네요.

그래도 후회 없는 24/25 시즌이었고 보람도 있었습니다.

만년 중급 슬로프 타다 처음으로 상급도 타고, 레인보우도 갔어요.


아직 한번 눈과 추위가 있으니 아직 안 끝내신 분들 재미있게, 안전하게 타세요.


비시즌 체력훈련 후, 25/26 시즌에 다시 만납시다!!!

(스갤 스티커도 받아야겠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