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서 우울증 진단받고 그런건 아니지만


최근 2,3년동안 많은 스트레스와 살아가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모른 채 방황했습니다. 안좋은 생각도 많이 했고요.


그러던 중 어릴 적 즐겁게 탔던 스키가 기억나 이번 시즌 부터 시작했는데 눈 위에 올라설때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정도로 너무 신나게 보냈구요.


비 시즌이 좀 힘들겠지만 그래도 다시 돌아올 겨울을 기다리는 재미를 즐기려고 합니다.


남은 기간 모두 안전스킹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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