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에 황태해장국이나 먹으러 나갔는데

눈때매 주차할 곳이 아예 없어서 그냥 돌아옴

근데 호텔 주차장 입구쪽 오르막길 제설 안돼서 못올라감

내려서 손으로 대충 눈 퍼내고 올라가니까 성공

근데 지갑이 없어짐 ㅅㅂ

이건 백퍼 눈 퍼낸곳에서 떨궜다 하고 다시 가서 눈 벅벅 긁어대면서 30분동안 헤매다 찾았음 ㅋㅋㅋ

기분 개좋아져서 그냥 조식 먹으러옴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