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지만,


오늘은 월요일...ㅜㅜ

수많은 회의와 보고와 골치아픈 문제들...


후회가 너무 된다...

왜 나는 자유로울 때 술만 먹었는지....ㅜㅜ

그 때 스키장에서 술을 먹었어야 했는데...


오늘같은 아침은 정말로 눈밭에서 구를 환자들에게 빙의하고 싶다...엉엉

창고로 들어간 내 스키 뜯고 싶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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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습설에 조심히 타세요..

내 몫까지 잘 타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