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 대기줄에서 뚫하고 내려오는 사람들보면서 저 개쓰레기들 하면서 ㅂㄷㅂㄷ 분노 하더니 진짜 전화해서는
왜 패트롤 일 안하냐면서
목에 핏대 세우면서 소리지르더라
뭐임? 뚫러한테 어머니라도 강간당하신분임?
패트롤은 뭔 죄임? 패트롤도 관리안되서 화날텐데 남의 화풀이 상대도 돼야함?

세상 만사 다반사라지만 스키장 와서 별의 별 사람이 다있다 생각이 든다.
그렇게 분노할 정도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