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거기 길 없는데 기어들어가서 목숨이랑 바꿔가면서 만들어진게


지금의 ‘안전한’ 탐방로다. 


심지어 동네 뒷산도 누군가가 길 없는곳 뚫어서 만들어서 등산로가 개척된거고


아마 길 없을땐 저새끼 저기 위험한델 왜 들어가서 조난당하고 저지랄이야 ㅉㅉ 하다가 시간지나면 다들 그 코스 따라 다니겠지 ㅋㅋ 


물론 난 길 없는데 들어가서 뒤지거나 조난당하면 그건 본인이 책임지고 구조비용 물려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