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투 오후 3시쯤 찍어줄 사람 없어서 밑에 탁자에 거치하고 찍은 거


이번 시즌 스키 늦게 시작해서 다섯 번밖에 못 탄 게 아쉽네요.


그리고 오투 너무 좋은데 바람이 많이 부는 것 같음..

+다음 시즌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