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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EAST VIVALDI 슬로프로 퇴근하면서 찍은 사진과 실제 이동경로ㅋㅋㅋㅋ 내려가는 길 오른쪽에 더 좋은 사면이 있지 않냐 싶지만

저 곳은 능선이 아래로 푹 꺼졌다가 다시 올라가는 다른 산임. 찾아보니 시리베츠 산이라고 헬리스킹을 하는 산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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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 NO.1 QUAD 리프트, WEST TIGER PAIR 리프트를 타고 올라간 다음 능선을 따라서 이동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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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 TIGER PAIR 리프트에서 내리면 보이는 풍경

아래에 WESTIN 루스츠 호텔과 ISOLA 마운틴 영역이 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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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이동하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지나간 흔적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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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업힐 초입부에 가면 이렇게 대충 백컨트리 영역은 스키장에서 책임지지 않고 구조 시 모든 비용이 청구된다는 경고문구

그리고 그걸 비웃는듯이 뒤덮여있는 스티커들...아쉽게도 스갤 보갤 스티커 여분이 남아있지 않아 붙이지는 못했음ㅋㅋㅋ



총 2시간 30 ~ 40분 가량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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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면서 중간에 찍은 사진ㅋㅋㅋ이렇게 웨스트 마운틴 구역을 보니 진짜 작다는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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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 도착해서 아래로 한컷



목적지 도착 직전에 만난 거대한 크랙


신설이 안쌓인지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무가 없어 햇빛이 잘 드는 곳이다 보니 녹고 얼고를 반복하면서 쪼개진 것으로 추정

근데 크랙도 생긴지 오래돼서 단단한 상태라 눈사태 걱정은 없었음



루스츠1725.02.20 ~ 25.02.26 루스츠youtu.be


총 2시간 30분 ~ 40분가량 이동했는데 경사가 렌보1보다 높아서 너무 쫄아버렸다

개못타니까 양해바람


이렇게 타고 내려와서 다시 이스트 마운틴으로 이동해서 좀 더 타다가 마무리함

이로써 4번째 원정이 끝났다... 다음 시즌에는 미리 예약없이 그냥 날씨좋은 곳 정해서 4박5일정도 쏠듯

어디로 갈지는 미정




이거는 24년 1월에 니세코로 일본 원정을 처음 갔을 때 모습임

이때는 파우더가 뭔지도 몰랐고 스키도 회전스키만 알고있을 때였음ㅋㅋㅋ

이렇게 타도 체력만 있다면 즐길 수 있다. 다들 무서워하지 말고 한 번쯤 원정 가보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