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시즌에는 그냥 곤지암 20시간짜리 끊어 타야할거같네...


나이도 들고 가족도 있고 


뭔가 담시즌엔 5번은 갈 수 있을지 모르겟넹


아마 장비도 이걸로 3년쯤 (부츠 6년차) 쓰다가 렌탈러로 자연스럽게 돌아갈거같음 ㅜ


스키복은 3년정도 입었는데 5년정도 더 입고 싼마이 하나 사입을까 싶기도 하고


돈은 크게 부담 안되는데 시간이랑 노화가 너무 크게 다가올거같다

(스키탈 시간에 다른거도 할게 너무 많고)


애들이 너무 좋아하면 더 갈수도 있겠지만 상급슬로프에서 속도 내는거 자체가 안되니~~(애들 상급자 a자로 내려옴 ㅜ)


그냥 이제 슬슬 추억만들기용 스키가 되어가는거 같아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