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 표준은 있으나 표기 기준이 없는듯 함.
즉 원단을 20k/20k원단을 공급 받아서 인슐레이션과 안감을 더해 옷을 만들었으면 스펙이 달라졌을테지만 공급받은 원단의 스펙만 표기하는 경우가 많다함.
아웃도어 브랜드는 인슐레이션이 있고 없고 스펙이 다른 경우가 많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