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앞바인딩은 테스트 제품
뒷바인딩은 신형 컴프로 박아서 테스트 하는듯
아마 일이년 내로 출시할듯
컴프 기술특허 만료로 대부분의 회사가
바인딩을 새로 제작하고 있음
아토믹이 대표적인 사례이고
기존에도 Look은 PX18 , 아토믹은 X20 이 있었지만
그보다 높은 DIN을 요구하는경우 마커의 30 바인딩을 설치하고
페인팅을 검게 하여 스폰서에 문제가 되지 않게 타는경우가 많았음
선수들한테는 좋은 소식일듯 하고
일반 스키어들에게도 더 좋은 바인딩을 순정으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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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믹/살로몬의 아이콘바인딩이 comp 바인딩 특허만료로 인해 나올 수 있었는데.. 인터페이스 호환성을 어떻게 가져갈지가 주된 쟁점으로 보임. 일례로 국내 선수들중 피셔스키판에 마커 인터페이스+바인딩을 달아서 쓰는 선수들이 몇 있는데 이 선수들 같은 경우에는 기존 인터페이스 뽑아버리고 마커 인터페이스를 달아서 쓰더라.
일본의 경우 오가사카스키의 인터페이스가 정말 여러가지로 쓰임. 오가사카 스키판에 티롤리아/마커 인터페이스를 껴서 쓰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고.. 룩은 못 본듯.. 여담으로 히르셔의 스키 반디어는 원래 룩을 인터페이스와 바인딩으로 사용했으나 크리스토퍼센이 경기 중 바인딩 이탈을 겪고 마커로 죄다 바뀐 사례가 있음
ㅇㅇ 아이콘도 호환되게 만들기도 했고 지금 테스트 제품도 호환되게 만드는거 보면 아마 룩도 비슷한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싶다가도 초기 모델을 보면 기존 R21 인터페이스에 얹은 모델도 있다보니 확실하지는 않은듯
본인도 피셔에 컴프박아서 쓰고 있는데 컴프만큼 안정적인 바인딩도 없는거 같음 ㅇㅇ
개인적으로 콤프바인딩은 못생긴 거 말고는 종점인듯
바인딩은 룩 풀발 바인딩이 예쁜데... 못생기지만 않았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