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스키어 타다가 처음으로 이번 시즌 오투 기문 체험 해봤는데 기문 중간에 이런식으로 꽂힌게 있던데
그림대로 타는게 맞냐
아닐걸 색깔별로 통과해야되는 왼오가 있음 빨강이 왼쪽통과였나.. 그반대였나
내려가는기준 빨강 왼 맞네 파랑 오른쪽
리듬에 변화를 주기 위해 딜레이 기문을 꽂는데 너가 표시한 저자리임. 저자리부터 기문 색이 바뀜. 너가 표시한 저자리를 한개의 기문처럼 돌면 돼 일부로 연달아 꽂아놓은거니 크게돌아가면 된단 말임
땡큐.
보너스 게이트임. 그냥 지나쳐도 되고 좌우 턴이 바뀌는 전환점. 모르는 사람들은 저기서 턴 하려고 하는데 턴을 할수있는 너비가 아님.
그림대로 타면 기문 놓치는 거고, 파랑 기문 밑으로 지나가야 맞다.
이해됐다. 땡큐.
와 나도 이거 궁금햇엇는데 대회보면 중간에 한번씩 그냥 지나치는 기문이잇길래 너무 어려워서 감점 감안하고 넘어가는건가 햣는대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감샴다
아닐걸 색깔별로 통과해야되는 왼오가 있음 빨강이 왼쪽통과였나.. 그반대였나
내려가는기준 빨강 왼 맞네 파랑 오른쪽
리듬에 변화를 주기 위해 딜레이 기문을 꽂는데 너가 표시한 저자리임. 저자리부터 기문 색이 바뀜. 너가 표시한 저자리를 한개의 기문처럼 돌면 돼 일부로 연달아 꽂아놓은거니 크게돌아가면 된단 말임
땡큐.
보너스 게이트임. 그냥 지나쳐도 되고 좌우 턴이 바뀌는 전환점. 모르는 사람들은 저기서 턴 하려고 하는데 턴을 할수있는 너비가 아님.
그림대로 타면 기문 놓치는 거고, 파랑 기문 밑으로 지나가야 맞다.
이해됐다. 땡큐.
와 나도 이거 궁금햇엇는데 대회보면 중간에 한번씩 그냥 지나치는 기문이잇길래 너무 어려워서 감점 감안하고 넘어가는건가 햣는대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감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