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부츠 이야기를 했는데 이유는 ㅈㄴ 중요해서 가장 먼저 언급했어.
이번에는 그다음 중요한 파츠들 이야기야.
뚝배기(헬멧)와 고글 그리고 스키복 이야기야.
스키좀 탄다는 사람들이나 데몬들 그리고 수많은 보더들 프리보더들 역시 일반모자 절대 사용안해. 제발 등신같이 사고나지말고 헬멧은 꼭 착용하자. 니 라이프 하나 늘어나는거니까.
헬멧은 일단 니 머가리 사이즈에 맞춰서 사는게 좋지만 프리사이즈나 사이즈 조절되는 핼멧도 많음.
예전에는 스키헬멧 보드헬멧 나눴는데 지금은 나누는 의미가 없음.
귀때기 까지 막힌 예를들어 poc 스컬엑스같은 헬멧 아니여도 코리아 스키장에서는 스키헬멧 보드헬멧 안가리니 그냥 쓰자.
히르셔도 회전할때는 귀때기 얇게 천으로 막은 헬멧 씀.
암튼 너네들은 무슨 회전이나 대회전 게이트 탈꺼아니니까 턱가드 낄수있는 헬멧은 필요없어.
그래서 어디추천하냐고? 헬멧은 스키는 poc 갠적으로 추천함.
피오씨 말고도 uvex 마커 스미스 카레라 살로몬 아토믹 헤드 번 등등 브랜드는 ㅈㄴ 많어 진짜야 어떤걸쓰든 헬멧은 진짜 중요하다.
근데 유의할껀 니네가 만약에 뚝배기를 부딫히는 사고가 나게되면 그헬멧은 시즌끝나고 버리는걸 추천함. 완충제가 망가져있을 확률이 높다.
다음은 고글인데. 고글은 렌즈에 따라서 갈린다고 보면됨. 주간용 야간용 주야간 겸용 흐린날씨용 등등 용도에따라서 갈림.
고글도 위에 헬멧 제작 브랜드에서 전부 제작하는중임 아 저기에 케슬러라는 브랜드 추가할게 여기는 알파인보드로 유명한 브랜드인데 근데 고글도 나쁘지않아서 추천함.(비싸서 문제지)
고글중에 몇몇 고글은 좀 비싸고 렌즈가 자이즈사 렌즈 쓰는 고글도 있는데 돈값하니까 살수있으면 사셈. (카메라회사 고급라인렌즈에
들어가는 칼자이즈 렌즈 만드는 자이즈사 렌즈임)
그밖에 또 시켜줄 브랜드라면 네베라는 코리안 브랜드가 있는데 여기는 마그넷 고글이라고해서 고글 프레임이랑 렌즈 바깥쪽에 자석이 있어서 교체를 쉽게 해주는 제품이 있음 귀찮으면 그거도 추천함.
암튼 핼멧이랑 고글은 크게 설명할 부분이 옶어서 브랜드 이야기만 했네.. 근데 나도 크게 관심이 엄청 많은 분야는 아니라서 뭐라 해줄말은 없더...
마지막으로 스키복
스키복의 경우에는 기능성을 많이 보게되는데 우선 방숫자가 높으면 높을수록 비싸짐 원단이 좋아서. 보통 1만에서 2만방 정도 많이 나오더라 일반 스키복은.
그밖에 데상트의 히트나비같이 브랜드마다 특징있는 기술들이 스키복에 들어감.
일반 스키어들이 많이 입는 스키복 라인을 본다면. 우선 너네들이 잘알고있는 각팀 팀복 레플리카가 있어.
스위스, 스페인, 캐나다(데상트) 스웨덴(골드윈) 노르웨이 일본(피닉스) 미쿡(스파이더) 안도라공화국(온요네) 한국(노스페이스)
미국 팀복은 본적은 없지만 미들러나 롱패딩 파는거 봐서 적음.
팀복을 좀더 설명하자면 각 나라 스키팀에 스폰하는 스키 회사들이 실사양의 스키복을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고 스폰서 와펜도 부착한 옷을 말해.
다음으로는 데몬복이라고 불리는 라인인뎁 특징은 화려함. 진짜 엄청나게 눈에 튈정도로.
이쪽 라인은 기술선수권 (우리가 대부분 배우는 스키는 기술선수권 인터스키라고 생각하면되.) 스키어들이 자신의 기술을 좀더 부각하기 위해서 그리구 심사위원들에게 눈에 띄기 위해서 입는 스키복이야.
그러다 최근에는 튀는것보다는 국제적 추세가 안튀는 옷 좀 얌전한 옷도 선호하다 보니까 좀 순하게도 나오기도해 데상트 메이트처럼.
스키복 브랜드는 많지만 우리나라에서 많이 입는 스키복 브랜드는
데상트, 골드윈, 온요네, 피닉스, 스파이더, 카브, 노스페이스, 말로야,
살로몬 정도면 될듯?
긴글 재끼는 사람도 있을꺼고 읽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무튼 내가 바라는건 이 글을 읽고 조금은 너네들이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면에서 쓴거임. 지금 쓴 장비부분은 사실 몸에 닿는 부분이고 외적으로 보이는 부분들이라서 자기가 맘에 들어야됨. 사진도 올려주고 싶은데 컴이 아니라서 편집같은거 못해서 못올랴줌 혹시나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달어
스키복 더럽게 비싼 이유는 거의 브랜드 값이져?
스키복살돈아까워서 그냥 방수잘되는 등산복사는게 속편함 가격도 더싸고 더 여기저기 써먹을수있음
스키복은 기능성이 강해서 비싼편.. 솔직히 싸다고는 못하지 근데 활동성에선 보드복보단 스키복인듯
정보추. 사실 브랜드마다 뚝배기 골격 모양이라던가 이런게 서양, 동양으로 나뉘기 때문에 일단 헬멧부터 아무거나 다 써보고 '자기 머리모양에 맞는' 거 쓰셈. 그리고 그 헬멧 라인에 맞는 '잘보이는' 고글 초이스하고 - dc App
스키복은 솔직히 와펜 존나 달린 대표적인 데쌍트 그거 멋있어 보이지? 근데 화려할 수록 금방 질리기 쉬움. 그래서 필자 같은 경우는 팀이 있기 때문에 깔끔한 팀복입고 거기에 팀와펜 팔뚝에 2개 붙임. 올해부터는 카브 추천, 원단 자체를 바꿔서 정말 잘 나옴. - dc App
헬멧 - 아논레이더 잃어버리고 스미스 홀트 쓰는데 만족중 고글 - 일렉트릭 eg2 잃어버리고 오클리 라인마이너 쓰는데 프리즘렌즈 개짱조트라
골격땜에 사실 피오씨가 양키골격이라 안맞는사람도 있음
아 고글브랜드 추가 일렉트릭이랑 드래곤도 추천
스키복 ㅈㄴ 비싼브랜드 추가 비스트 다이네즈
작년인가 휘팍에서 부딪혀서 뚝배기 눈에 처박혔는데 바꾸는게 좋을까요? 그때 한번 튕겼다가 다시 처박힘.. - dc App
스키복 비싼 브랜드 추가한다.. 아크테릭스.. 제냐, 베르사체. 그리고 프라다.. 이건 .. 스키복은 정말 ㅈ같이 만들었다. 가격은 약천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