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턴을 위해선 빠른 엣지세팅이 필요한건 깨달았다만 연습에 대한것은 못찾았어요 ㅠ 어떻게 연습할 수 있을까요?
댓글 9
패러렐숏턴or카빙숏턴? - dc App
잉간(mwg5219)2018-02-23 07:49:00
고마워요! 최대한 빠른 시점이라면 턴의 전반부인가요?
구디(175.223)2018-02-23 12:49:00
빠른 엣지 세팅 체크포인트 1. 턴 시작부에 하중이 바깥발에 잘 실려있는지 확인 2. 턴 시작부에 엣지 각도를 세우기 위해 골반을 살짝 접어 몸이 바나나 모양이 되게 할것 3. 상체는 아래쪽으로 바라보게하고 다운 포지션을 실행할것
익명(203.226)2018-02-23 13:07:00
난 전문가는 아니지만 내 노하우 적어봤음
익명(203.226)2018-02-23 13:08:00
오옹 고마워요! 머릿속에 잘 그려지네용!
저녁에 해보고 모르는거 또 물어보러올게오
구디(175.223)2018-02-23 13:45:00
패러렐숏턴이면 하키스탑을 많이 하면 도움이 됩니다 다른거는 사이드슬립을 턴을 하시면서 내려오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 dc App
잉간(mwg5219)2018-02-23 19:04:00
빠른엣지세팅 정말 빨리 하라는건지 일직하라는건지 헷갈리는 용어 ..아마도 일직 천 초반에 하라는 얘기라고 혼자 해석함.양발목 꺽기와 레일턴 연습 2시즌 정도 해야 데몬급처럼 45도 정도 날 세울수 있을겁니다.이제 겨우 한시즌만에 발목 꺽기 감잡은 1인.이거 되면 카빙숏턴은 부수적으로 됩니다.오래전 양성철데몬부터 ,최근의 박시현데몬,김현민 데몬까지 발목 접어 넣는것을 강의 하는데 어떻게 접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없습니다.많은 시행 착오 끝에 터득해야 됩니다.
로빈(211.221)2018-03-07 17:24:00
양성철 대몬 동여상 강의에 복숭아뼈 있는곳을 발목 꺽어서 누르라고 하는데..실제해보면 엄지 발가락 쪽 발안쪽 옆구리쪽으로 압력이 몰립니다.동남아 외국인 투어 타는 아주 낮은 초급 경사에서 발목만 좌우로 꺽어서 타는 레이턴 연습 무지 많이해야 합니다.상급과 최상급의 구분을 저는 발목을 꺽느냐 못 꺽느냐로 구분 합니다. 거의 똑바로 선 상태에서 약간의 다리 기울임 만으로 45도 정도 발목을 꺽어서 날을 세워보면 감이 옵니다.
로빈(211.221)2018-03-07 17:32:00
연습방법은 사활강하면서 발목에 힘을 줘서 꺽어서 두스키 모두 엣지를 세웠다 풀었다를 반복하는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패러렐숏턴or카빙숏턴? - dc App
고마워요! 최대한 빠른 시점이라면 턴의 전반부인가요?
빠른 엣지 세팅 체크포인트 1. 턴 시작부에 하중이 바깥발에 잘 실려있는지 확인 2. 턴 시작부에 엣지 각도를 세우기 위해 골반을 살짝 접어 몸이 바나나 모양이 되게 할것 3. 상체는 아래쪽으로 바라보게하고 다운 포지션을 실행할것
난 전문가는 아니지만 내 노하우 적어봤음
오옹 고마워요! 머릿속에 잘 그려지네용! 저녁에 해보고 모르는거 또 물어보러올게오
패러렐숏턴이면 하키스탑을 많이 하면 도움이 됩니다 다른거는 사이드슬립을 턴을 하시면서 내려오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 dc App
빠른엣지세팅 정말 빨리 하라는건지 일직하라는건지 헷갈리는 용어 ..아마도 일직 천 초반에 하라는 얘기라고 혼자 해석함.양발목 꺽기와 레일턴 연습 2시즌 정도 해야 데몬급처럼 45도 정도 날 세울수 있을겁니다.이제 겨우 한시즌만에 발목 꺽기 감잡은 1인.이거 되면 카빙숏턴은 부수적으로 됩니다.오래전 양성철데몬부터 ,최근의 박시현데몬,김현민 데몬까지 발목 접어 넣는것을 강의 하는데 어떻게 접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없습니다.많은 시행 착오 끝에 터득해야 됩니다.
양성철 대몬 동여상 강의에 복숭아뼈 있는곳을 발목 꺽어서 누르라고 하는데..실제해보면 엄지 발가락 쪽 발안쪽 옆구리쪽으로 압력이 몰립니다.동남아 외국인 투어 타는 아주 낮은 초급 경사에서 발목만 좌우로 꺽어서 타는 레이턴 연습 무지 많이해야 합니다.상급과 최상급의 구분을 저는 발목을 꺽느냐 못 꺽느냐로 구분 합니다. 거의 똑바로 선 상태에서 약간의 다리 기울임 만으로 45도 정도 발목을 꺽어서 날을 세워보면 감이 옵니다.
연습방법은 사활강하면서 발목에 힘을 줘서 꺽어서 두스키 모두 엣지를 세웠다 풀었다를 반복하는게 가장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