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없는 검정색 스키부츠백이고요.. 먼저 내린 분이 제 지인 부츠를 들고 내린같습니다. 바뀐짐에는 옷만 들어있었고 그 짐은 버스사에 전달했습니다.
알펜시아에선 몇분 안내려서 휘팍 하차하신분이 유력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센터도 전화를 안받고..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