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마음입니다...


근 30년만의 스키장이네요...


서울 근교 천마산 스키장이나 베어스타운을 많이 다녔드랬죠...


좀 멀리가면 알프스 스키장...




내일은 가차웁게 천마산 스키장에 먼저 가보려 합니다...


돈이 없어서 우동 코너에 있던 공짜 단무지만 몰래 퍼다가 


우걱우걱 씹어먹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후후훗...


4wd발라 놨더니 스키도 아직 녹하나 없이 멀쩡하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