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턴으로 전환되면서 스키가 몸을 쳐 올리면서 느껴지는게 리바운드


그 정도가 급격하지 않거나(롱턴, 느릿느릿, 스키딩 좆밥스킹)


전환이 존재하지 않는다면(J턴)


리바운드는 약해서 느껴지질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