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쪽다리 눕힌다는 느낌보다 발목이 먼저 넘어가고 허벅지를 열어준다는 느낌. 허벅지 여는게 안쪽다리 눕히는 느낌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핵심은 발목을 넘겨주는것
스붕이 1(39.123)2026-01-01 17:03
카빙이든 스키딩이든 상체가 설면에 수직으로 서야하는데 거의 대부분의 스키어들이 이 서는걸 못함. 수직으로 서면 경사가 있든 없든, 카빙이든 스키딩이든 잘됨. 문제는 어떻게 해야 설면에 잘 서느냐인데 명치(여자의 경우는 배꼽)를 항상 계곡쪽으로 유지하면서 명치 피스톤만 아래에서 위로 살짝 왔다갔다 하는 의식이 있어야함. 수직 의식 없이 다리로 뭘 만들려고
익명(alright7381)2026-01-01 18:07
답글
하면 거의 대부분의 스키어처럼 늪을 못빠져나올거임. 처음 연습할땐 평소에 적응하던 속도가 아니기에 무서울거다. 그리고 어려울거다. 그러나 그 늪을 통과해야한다
안쪽다리 눕힌다는 느낌보다 발목이 먼저 넘어가고 허벅지를 열어준다는 느낌. 허벅지 여는게 안쪽다리 눕히는 느낌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핵심은 발목을 넘겨주는것
카빙이든 스키딩이든 상체가 설면에 수직으로 서야하는데 거의 대부분의 스키어들이 이 서는걸 못함. 수직으로 서면 경사가 있든 없든, 카빙이든 스키딩이든 잘됨. 문제는 어떻게 해야 설면에 잘 서느냐인데 명치(여자의 경우는 배꼽)를 항상 계곡쪽으로 유지하면서 명치 피스톤만 아래에서 위로 살짝 왔다갔다 하는 의식이 있어야함. 수직 의식 없이 다리로 뭘 만들려고
하면 거의 대부분의 스키어처럼 늪을 못빠져나올거임. 처음 연습할땐 평소에 적응하던 속도가 아니기에 무서울거다. 그리고 어려울거다. 그러나 그 늪을 통과해야한다
처음부터 많이 기울일 생각 말고 레일턴이나 똑바로 하면서 점점 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