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빅토리아 상단에서 빅토리아 1~2가는 


평사 구간이 날씨 좋을 때, 타면서 느껴지는 풍경이 젤 좋은 거 같은데...



무주는 가본지가 10년이 넘어 기억이 안 나고,


레인보우는 상단에서 구경 할 때 만 잠깐 좋지 타면서는 시야가 좁아지는 구간이 대부분이라 별로,



그리고 날 좋으면 오투 글로리3 내려오면서 보는 풍경이 2위...



그외에는 고만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