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실력은 렙2 준비생이고 -1점으로 탈락한정도 실력임. 개허접 레벨1따리 라는 말이다.
'탄성'이라는건 결국 '캠버'를 말하는거 같은데 우리나라 설질 같은경우는 정설된 사면에서 타기 때문에
탑락커,탑엔테일락커,풀락커 등 이런 스키가 마이너한상황임.(나도 일본가서 트리런 하고싶어)
그럼 회전스키,대회전스키는 '캠버'가 있다는거고 거기서오는 탄성이라는게 물론 있긴하다 이거야.
그러나 중요한점은
회전운동이 있을 때 '캠버'를 사용할 수 있다는거지. 이게 핵심
스키의 카빙성이아닌 베이스로만타는 스키는 캠버를 못느낀다. = 탄성을 못느낀다.
결론
이거 논란이라고 하는 친구들 보면 날은 제대로 박고나 말하는걸까?
회전운동을 느껴보고나 말하냐는거다.
내가 부족하지만 의견 공유하고싶어서 글써봐 토론하는건 찬성이지만 욕설은 좀 그래ㅋㅋ
난 회전운동의 에너지를 메인으로 리바운드가 발생하되, 거기에 더해 스키의 탄성이 유의미한 영향을 준다는 생각인데, 무용론 얘기하는 사람들은 조금도 상관없다는 스탠스임 - dc App
제 생각도 같습니다. 탄성이라는게 캠버가 존재하기 때문에 유의미한 영향은 있을것이다. 그러나 회전운동이 첫번째 이건 변함없다.
캠버가없는 풀락커 스키로 한국스키장 정설된사면에서 타는데 카빙성 회전운동으로 탈 줄 아는사람이라면 리바운드를 느낄 수 있다 첫번째 조건에 충족. 그러나 캠버가 없기 때문에 그립이 약하고 탄성=리바운드는 약하다
음... 난 여전히 탄성이 리바운드에 도움을 준다는건 동의하기 힘듬 그럼 기르난데 할때 탄성 메인 리바운드가 느껴져야 하는데 아니잖아
@스붕이2(112.152) 기르난데를 예시를들자면 역시 첫번째 회전운동을 시키는중이 고정이라 생각하는데 기르난데라는 동작은 업다운이 없이 레일턴처럼 엣지만 걸고 좌우이동만 하잖아요? 이럴 때 우리가 가압을 느낄정도로 내 중심이 구심점안으로 들어가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기르난데에서는 회전운동이 적게 들어가기 때문에 리바운드가 안느껴지는거죠. 탄성 메인 리바운드 라는게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생각하는 메인은 '회전운동'이 핵심입니다.
@스키사랑 아 제입장은 탄성 무용론입니다. 회전운동이 리바운드의 전부다. 만약 탄성이 리바운드에 영향을 준다면, 기르난데를 할때, 첫 기르난데를 들어가면 회전운동이 적지만 스키는 충분히 휘어있으니, 탄성이 주는 리바운드가 올라와야하는데, 그렇지 않다. 라는걸 설명한거에요.
@스붕이2(112.152) 의견 감사합니다
@스붕이2(112.152) 당연히 밟고 있으면 안 올라오지 않나요? 풀때 올라오는거지 - dc App
@스붕이1(180.64) 기르난데 할때 에지가 풀리잖아요?
한참전에 종결난 떡밥
종결 어떻게 되었을까요?
매년마다 싸웁니다... - dc App
싸우고싶지 않아요 ㅋㅋㅋ
제대로누르면 튀어나가는게느껴질수밖에없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