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턴 연습하는데 뒤에서 등 치고 내려가면서 미안하단 얘기도 안하고 우두커니 있길래 내려가서 항의했더니 나는 미들턴 했고 자긴 숏턴으로 내려와서 부딪힐수 밖에 없었다고 하더라. 

순간 피 거꾸로 솟는거 겨우 참았다.

와~ 여자 초보가 베어스타운에서 내 등 치고 자기 넘어졌다고 병원비 내라고 쫒아온 적은 있어도 남자새끼가 뒤에서 등 치고 미들턴 했다고 숏턴한 자기가 부딪힐수밖에 없었다고 한 새낀 처음이네. 

남자들은 그런 무개념 드물거든.

가끔 빅토리아에서 현피 뜨는 사람들 있는데 이래서 현피 뜨나 싶다.

사람 친건 별거 아닌데 말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