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원정갈때는 여행자보험 들지만 선지급 후청구에 절차도 복잡하고 일배책도 없어 솔직히 무모하게 못탐 반면 울나라에서는 눈밭에만 올라가면 그냥 천하무적된 느낌 이걸 moral hazard 라고 하지 마지막 충돌사고는 10년도 넘었지만 거의 매년 xray ct mri 찍고 기브스에 각종 물리 치료 하는데 금전적 손해는 거의 없지만 일단 다치면 나만 존나 아프다추가 - dc official App
뭐라는거야 빙빙 돌려 말하면 너가 무슨 말을 하고 싶어하는지 어떻게 알아 - dc App
보험 없을땐 다치면 큰일 나니까 조심조심 타서 오히려 부상 안당하는데 보험이 있으면 오버하다가 다치게 된다는 얘기야. 글쓴이보다 한수 위여야 뭔 말인지 이해를 해
니를 위해 chatgtp 올렸음 - dc App
원글이 개소리싼거 맞음
돈이 문제가 아니라 오바하다가 다리 ㅂㅅ되면 시즌 아웃에 평생 고통받아야하는데 난 무조건 안전1순위로하고탐
요즘은 gpt가 맞장구쳐주니까 좆도 모르면서 아는척하는새끼들이 너무 많음 모럴해저드는 그럴때 쓰는 말이 아니다
모랄=보험사기
일배책은 없고 일베임
다치면 지 손해인데 모럴해저드가 왜 나와 다치려고 타는 것도 아니고 다친 이후에 악용이랑은 별개지 - dc App
역시 스갤은 보험사기랑 모럴해저드를 구별 못하는구나 - dc App
와 글 수정하면서 아는척하는거 존나찐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