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쪽 버클을 아예 안조이고 타도 붉은박스 부분이 저린데 스키 10분만 타도 저림...


정강이랑 발목 버클이랑 스트랩까지 다 풀고 조금 있으면 괜찮아지는데 다시 채우고 스키타면 또 저림...


몸무게 변동도 없고 다 똑같은데 저 부분만 아프네...


부츠는 열성형 했고, 인솔이랑 펀칭도 다했었음


올해 시즌 시작전 새끼발까락쪽을 조금 더 펀칭하긴 했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