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살 남자이고

작년에 비발디에서 2박 3일 간 1:1 강습 총 3번을 받았습니다.

매년 스키를 비발디에서 2박 3일씩 타긴 했지만, 배운적은 없었습니다.


● 작년

강습처: VIC비발디강습센터(렌탈샵)

첫째날 _ 오전 2시간 강습, 야간 개인 연습

둘째날 _ 오전 4시간 강습, 야간 개인 연습


위와 같이 작년에 진행했고,

진도는 스키 장비 설명부터 페러럴턴 입문까지 나갔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었고 욕심이 나서

올해도 강습을 예약했습니다.


● 올해(예정) 3박 4일

강습처: 숨고(네이버)_Ride or die

첫째날 _ 오전 2시간 강습, 오후 개인 연습, 야간 2시간 강습

둘째날 _ 오전 2시간 강습, 오후 개인 연습, 야간 2시간 강습

셋째날 _ 오전 2시간 강습, 오후 또는 야간 개인 연습


위와 같이 올해 계획 중인데..

솔직히 저도 너무 욕심부린 일정이고,

레슨을 때려박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키를 탈 수 있는 시간이 이때 밖에 없어서

욕심을 내 봤습니다..


저는 스키를 제대로 많이 타본적은 없어서

스키를 많이 타보신 분들이 봤을 때 어떤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ex) 강습 횟수가 너무 많다, 하루에 세번 못탄다, 강습처에 대한 의견 등등


의견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