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면 체중이동이 어렵고 가압?이 안되서 후경이 나오면서 끌려가나요?
구매욕 일으키는 스키가 있는데 현 실력대비 오버스펙인거 같은데 타봤을 때 무리가 없긴했었는데
남의 것 한 두번 타본거로 판단해도 되나 싶습니다.
그냥 제가 그날 운이 좋았을 수도 있고 지금 수준은 S8i인데 S9i 로 기변하고 싶은데 숏턴도 이제 시작하는게 나대나 싶기도합니다.
타면 체중이동이 어렵고 가압?이 안되서 후경이 나오면서 끌려가나요?
구매욕 일으키는 스키가 있는데 현 실력대비 오버스펙인거 같은데 타봤을 때 무리가 없긴했었는데
남의 것 한 두번 타본거로 판단해도 되나 싶습니다.
그냥 제가 그날 운이 좋았을 수도 있고 지금 수준은 S8i인데 S9i 로 기변하고 싶은데 숏턴도 이제 시작하는게 나대나 싶기도합니다.
저 아래글 쓴사람처럼 후경나오는 경우는 많음 스키가 무게랑 여러 조건때문에 훨씬 빠르게 빠져나감. 근데 말하신대로 타봤는데 문제 없는거면 뽑아봐도 된다고 생각
s9i 정도면 그렇게 끌려 갈 정도는 아니라고 보긴 하는데 숏턴 단계면 굳이 살 필요 없다고 봄. 그리고 지금 단계에서 남의 스키를 탔을 때 스키딩으로 타봤을거라고 예상 되는데 그러면 그냥 "좀 스키가 무겁네?" 정도만 느낄 수 있음. 스키 별 특성을 느끼려면 카빙을 타봐야 알 수 있음. 그러니까 날을 박기 시작할 때 스키를 고민해보고 바꾸는걸 추천함.
막 끌려다니고 그럴 정도는 아닌데 스키가 직진성이 강해서 턴을 민첩하게 하려면 꽤 강한 근력이 필요함 그리고 무게도 무거워서 왼발 오른발 하중 전환하기가 만만찮음. 입문자가 타면 숏턴하는데 고생좀 할거임.
카빙안탈거면 기변x 오히려 힘만 존나들고 스키안돌아감. 카빙위주로 타면 확실히 더 안정적이게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