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입문은 10년 정도 됐지만 예전엔 시즌에 3~4번 관광이 전부였습니다.
23/24 시즌부터 X5 시즌권 끊고 20일 정도 타면서 카빙·숏턴이라는 걸 처음 제대로 알게 됐고, 이후엔 독학으로 계속 타왔습니다.

24/25 시즌엔 피셔 SL로 바꾸고 시즌방까지 다니면서 더 열심히 탔고, 지금은 빅토리아 레드 정도는 경사 두려움 없이 내려옵니다.
다만 헤라 1, 2 에서 카빙은 된다고 생각하는데 자세가 맞는지 확신이 없고, 숏턴은 스키가 자꾸 겹쳐서 하키스탑으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네요. 최근엔 다리 움직임으로 압력 위주로 숏턴 연습중입니다

이 정도면 계속 독학을 할지, 아니면 이참에 강습을 받는 게 맞을지 고민 중인데
비슷한 단계에서 강습 받아보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만약 강습 받게되면 숨고에서 찾아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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