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입문은 10년 정도 됐지만 예전엔 시즌에 3~4번 관광이 전부였습니다.
23/24 시즌부터 X5 시즌권 끊고 20일 정도 타면서 카빙·숏턴이라는 걸 처음 제대로 알게 됐고, 이후엔 독학으로 계속 타왔습니다.
24/25 시즌엔 피셔 SL로 바꾸고 시즌방까지 다니면서 더 열심히 탔고, 지금은 빅토리아 레드 정도는 경사 두려움 없이 내려옵니다.
다만 헤라 1, 2 에서 카빙은 된다고 생각하는데 자세가 맞는지 확신이 없고, 숏턴은 스키가 자꾸 겹쳐서 하키스탑으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네요. 최근엔 다리 움직임으로 압력 위주로 숏턴 연습중입니다
이 정도면 계속 독학을 할지, 아니면 이참에 강습을 받는 게 맞을지 고민 중인데
비슷한 단계에서 강습 받아보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만약 강습 받게되면 숨고에서 찾아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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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턴, 전경, 안발 문제는 확실히 없다고 생각합니다…! - dc App
제가 딱 작년에 그랬는데 작년 막판에 강습 한 번 받고 좋아졌어요 한 번 받아보는거 나쁘지않다고 봄 - dc App
혹시 숏턴을 할 때 압력이 느껴지는 구간이 턴의 6시인가요 아니면 3시 9시인가요? 턴의 6시에서 바깥 다리에 힘이 많이 들어간 상태에서 브레이크 걸듯이 타는 숏턴을 하고 있다면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3시 9시에 압력이 최대가 되고 턴의 전환이 부드럽게 이어진다면 잘 타고 있는 중이신 듯합니다. 그래도 남이 보고 알려주는게 더 정확하기 때문에 영상을 찍어서 올리시거나 1회성 강습을 알아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압력이 느껴지는건 확실하게 3시9시는 맞는거같습니다! 그리고 혹시 바깥 다리에 힘이 들어간다는게 하키스탑을 연속으로 하는 느낌을 말씀하시는걸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