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손 장풍이 골반을 닫는거고
안쪽손 장풍이 골반을 여는건데

트래디셔널한 인터스키는 골반을 열고 외향잡는걸 중시한 반면
최근 트렌드는 골반을 좀 닫아서 깊은 엣지각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추세인거 깉은데

내가 이해한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