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턴후반 시선: 외향경 의식 말고, 시선을 계곡쪽으로 향하면 자동으로 외향, 에지 풀리고 fsd 됨- 턴초반 안팔 비행기: 외경으로 초반부터 스키 누르기- 턴초반 바깥팔 장풍: 전경과 신체 정렬
이 글 봐도 이해가 안되는데 스키 접어야대나여?
어느 부분이? 전부라고 하면 디진다.
@글쓴 스붕이(125.177) 젠부
@asdeg 주거!
근데 저 시선에는 동의를 안함. 난 시선은 가는 방향 유지하고 판떼기만 뒤집자는 파임.
지상낙원파 htt피s://m.youtube.com/watch?v=PqItyxFb7Lk&pp=ygUM7KeA7IOB64KZ7JuQ
ㅈㄴ 전문용어 쓰면서 유식한척 하네!! - dc App
서러유ㅓ서 못타뎃다 - dc App
전문용어를 모르면 시선, 비행기, 장풍만 보라고, ㅋ
@글쓴 스붕이(125.177) 장풍을 아케쏘누!! 아라한에서도 주인공 겁나 수련해서 썻는데!! - dc App
@오영부영곤50gone 주거!
나는 턴초반에는 내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파. 내경 없이는 많이 기울일 수 없어
내경 강조는 카빙 같이 속도가 있을 때 유용하겠지만 아크스키는 저속에서도 초반 가압을 강조하기 위해 외경을 강조 하는 듯. 아무래도 초중급용 강의니까.
하긴 그렇게 따지면 내가 선호하는 시선 유지, 판만 뒤집자는 거도 속도가 필요하긴 해.
턴초반에는 몸을 계곡쪽으로 던져야지. 급사에서 외경을 하다보면 산으로 기울기 때문에 약간의 내경이 필요하기는 함.
내경없는 턴은 없어
그런데 형말이 나한테 꽤 시사점이 있네. 난 턴초반에 가급적 판을 펜스쪽으로 멀리 보내는 방식을 쓰는데 이게 생각해 보면 외경 보다 먼저 최대내경을 만드는 방법이었어.
요즘 많이 하는 그루니겐턴도 초반 내경 그 이후 외경 주는 거 연습하는 거잖아
그루니겐 턴이 그거 연습하는거야? 빠른 엣지 체인지 연습하는거라는 사람도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