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가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발견해서 질문남김 


필자는 쇼트트랙 청소년 국대 상비군 출신 6살때부터 스케이트 탔고 방학시즌마다 초 1까지는 코치님이 다 같이 데려다니면서 스키 강습도 해주심 그후 초2 부터 중 3까지는 부모님이랑 매년 시즌마다 강습 4회 이상 받았었음 내 기억으로는 안 가본 스키장 몇 없을정도로 실력은 카빙 무난하게 잘 타고 강습 받으러 갔을때 별로 가르칠게 없다고 강습때 최상급이랑 상급만 뺑뺑이 돌렸었음 그래서 뭐가 궁금한거냐? 라고 하면


운동 그만두고 수능 준비하고 대학 다니면서 알바하다 보니 거의 6년동안 안 탔음 > 스키 장비 하나도 안 맞음  + 이번에 여친이 스키장 가고 싶다해서 알아보는 중에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다 알아보고 결제해주셔서 뭐 어디로 가야할지 강습을 받아야할지 모르겠음…


나는 그렇다 쳐도 여친은 아예 초짜라서 내가 감이 살아있으면 괜찮겠다만 나도 너무 오랜만이라서 강습을 받을까 하고 찾아보면 너무 비싸고… 

그냥 너무 복잡하다 혹시 서울에서 출발할거고 자차 있는 조건이면 1박이나 당일 치기로 사람 너무 붐비지 않는 스키장 추천 해줄 수 있을까? 

그리고 강습을 받는 게 좋을까 솔직히 내 실력을 나도 지금 가늠이 안 됨


이렇게 글 쓰는 거 처음이라 두서 없고 필력 똥이라도 감안해주면 좋겠다…


1. 어렸을 때 꽤 탔음 6년 만에 왕초보 여친이랑 스키장 가는데 강습 같이 받을까? 

2. 서울이고 자차 있다는 조건하에 어디로 가는 게 좋을까? 1박이든 당일치기든 다 좋아